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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도서관장님, 백신패스 해제에 감사드립니다

부산대 부경대 트루스포럼, 도서관 백신패스 해제 감사 대자보 게시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트루스포럼에서 도서관 백신패스 해제에 대한 대자보를 게시했다. 지난 18일, 부산대와 부경대 도서관은 백신패스에서 제외됨에 따라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도서관을 출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이에 부산대와 부경대 트루스포럼은 관련 내용에 대해 감사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했다. 트루스포럼은 지난 달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도서관 사용을 제한하는 백신패스 정책에 대해 규탄하는 대자보를 전국 대학교에 게시한 바 있다. 부산대, 부경대 트루스포럼은 백신패스 철회 요구 대자보에 대해 부경대 도서관장이 직접 답변서를 대자보 옆에 부착하고 학생과 소통에 나서는 모습과 이번에 도서관이 백신패스에서 해제되어 미접종자도 자유롭게 도서관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아래는 대자보 전문이다. 도서관장님, 백신패스 해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부산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월 18일, 부산대학교 도서관은 백신패스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도 다시 도서관에 출입할 수 있게

서울대 에브리타임, 최신 글 목록에서 이재명 관련 글 삭제 의혹 제기돼

조작으로 의심되는 정황 포착돼... 페미니즘 비판 글도 선택적 차단 문제 제기한 글도 결국 삭제.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개입 우려

에브리타임 서울대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에 조작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됐다.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이병철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2일, 에브리타임의 서울대 자유게시판에는 이씨의 사망과 이재명 후보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글들이 수차례 게시됐다. 하지만 해당 글들이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엔 노출되지 않아 조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을 사고 있다.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의 글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그런데 유독 이재명 후보 관련 글만 목록에서 빠졌다. 의심을 사는 이유는 윤석열 후보 관련 글은 최신 글 목록에 그대로 노출됐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글을 비롯해 특정 정치적 성향을 띄는 글들이 선택적으로 차단되는 현상도 드러났다. 한편 1월 13일 오후 7시 현재, 제목에 ‘윤석열’이 포함된 게시글도 최신글 목록에서 노출되지는 않고 있다. 에브리타임은 AI 시스템을 통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특정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개입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최신 글이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도 아니다. 대개 2~3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데 페미니즘을 비판한 글이 올라 왔을

서울대, 4.15총선 부정선거 의견 압도적으로 높아

스누라이프에서 진행한 간이투표 결과 4.15총선은 부정선거란 의견이 압도적

스누라이프에서 진행된 간이투표에서 4.15총선에 대한 부정선거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오후 5시경, 스누라이프 정치게시판에 4.15총선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부정선거에 관한 의견을 게시글에 대한 추천과 비추천으로 투표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부정선거가 맞다고 생각하면 추천을, 아니라고 생각하면 비추천을 눌러서 의견을 표시하는 방식이다. 해당 게시물은 많은 관심을 끌며 스누라이프 베스트게시판에 올랐다. '의혹은 명백히 해소하는 게 당연하다', '법적인 검증과정을 제 시간에 정확히 안하는 것도 부정선거다' '부정선거론(은) 안믿어도 검증은 꼭 해야 한다'는 등 댓글도 이어졌다. 스누라이프는 1999년 만들어진 서울대 사설 커뮤니티 사이트다. 서울대의 공식적인 사이트는 아니지만 많은 서울대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서울대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교원만이 서울대 메일 인증을 거쳐 가입이 가능하다. 스누라이프가 서울대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가에 관해서는 논란이 제기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 재학생들이 에브리타임을 많이 이용하면서 졸업생 사용자 비중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있다. 한편 스누라이프는 작년 업데이트를 통해 조회수 노출,

트루스포럼,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선거는 과연 공정한가’ 포스터 전시회 개최

4.19의 중심지 서울대 캠퍼스에서 부정선거 의혹 제기 '서울대 선언문' 및 서명 운동 진행 예정

4.19의 중심지, 서울대 캠퍼스에서 60년만에 대학생들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1월 6일부터 14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선거는 과연 공정한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4.15 총선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을 대학가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학부생 회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 번 전시회는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재검표 과정에서 발견된 기형적인 투표지 사진들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그린 만화도 눈에 띈다. 부정선거에 대한 서울대인들의 인식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4.15 총선 직후부터 부정선거 의혹에 관해 목소리를 높혀왔다. 서울대에 ‘4.15 부정선거 의혹, 철저히 조사하라!’라는 대자보를 부착했고 서울대 아크로에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검증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국민의 검증권을 보장하고, 제기되는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며, 의혹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선거제도의 개선을 촉구한다는 것이 트루스포럼의 지속적인 입장이다.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본 건 전시회 개최와 함께, 서울대 선언문을 발

트루스포럼, '오해와 진실' 전시회 개최

서울대 중앙도서관에서 8일부터 15일까지 열려 이승만, Pro-Life, 보수정권, 음모론, 이스라엘, 트루스포럼 등 총 6가지 주제로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를 풀기 위해 개최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오해와 진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를 풀기 위해" 진행되며 특별히 보수 진영의 인물들과 보수주의의 가치, 그리고 트루스포럼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오해는 무엇이며, 그 진실은 무엇인지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 Pro-Life, 보수 정권, 음모론, 이스라엘, 트루스포럼 등 총 6가지의 세부 주제로 구분되어 전시된다. 트루스포럼 관계자는 "보수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중의 상당수는 학창 시절부터 전교조 등 좌파 세력에 의해 주입된 오해들로 인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오해를 풀어 사람들이 균형 잡힌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또한 서울대 트루스포럼에 대해서도 학내외 좌파세력들이 악의적인 왜곡 보도로 거짓 정보가 많이 퍼져 있다. 이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했다"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트루스포럼과 한국사회에 뿌리내린 깊은 오해들이 풀리기를 바란다"고 전시회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트루스포럼은 2016년 말 탄핵으로 촉발된 거짓된 선동 정치가 대한민국에 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