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출처: https://truthforum.kr/forum/11 탄핵은 부당하다! - 부패한 정치권과 검찰, 언론이 야합한 정변은 실패했다 처음부터 거짓이었다. JTBC는 자칭 ‘국정농단’사건 보도에서 최순실의 PC를 확보했다면서 PC화면을 공개했다. 그리고 다시 며칠 후 ‘태블릿 PC’를 증거로 공개한다. 이에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시청자들이 쉽게 보시도록 파일을 PC로 옮겨서 보여드렸다.‘고 해명했다. 상식에 전혀 맞지 않았다. 2300여 건에 달하는 김수현 파일은 고영태 일당이 재단법인을 장악하기 위해 최순실 사건을 치밀하게 준비해 왔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들은 2016년 중순부터 언론에 문화체육부 비리를 노출하고, 친박계 이외의 정치권과 검사장급 인사를 접촉해 박근혜 정권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로 모의했다. 안타깝게도 그들의 계획이 대부분 그대로 진행됐다. 특별검사를 야당 단독으로 임명했다. 놀랍게도 여당이 법을 그렇게 만들게 내버려 뒀다. 검찰은 피의자도 아닌 대통령의 공모혐의를 발표했다. 직무범위를 넘어 피의사실을 공표한 명백한 범죄행위다. 서로 입을 맞추기라도 한 듯, 선동된 여론을 바탕으로 야당과 비박계 의원들이 신속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돌아오는 월요일(9월 29일) 저녁에는 김은구 대표가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미국에서의 활동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 주제: <미국 현장 탐방: 2주간의 기록> 9/13에 진행한 트루스포럼 워싱턴 세미나를 시작으로, 미국에서의 다양한 만남과 직접 전한 강연들, 현장에서 경험한 미국 교민 사회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트루스포럼이 미국에서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할지에 대해 나누고 함께 비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정치적 상황이 궁금하신 분들, 미국 교민 사회의 애국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신앙에 뿌리를 둔 한미동맹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싶은 분들, 앞으로 트루스포럼의 방향성을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일시: 2025년 9월 29일(월) 오후 7시 장소: 서울대 트루스포럼 센터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8)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럼프의 유엔 연설은 역사적인 선포다.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들을 교육하고 회유하고 또 경고한 역사적인 선언이었다. 그는 모든 문제를 직접 거론했고 숨기지 않았다. 코비드가 생화학 무기라는 점까지 서슴 없이 언급했고 책임 있는 국가들 비난했다. 이민정책과 기후변화,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민감한 문제들을 모두 직접 다루며 국가들을 교육했다. 좌파 언론은 강력하게 비난할게 뻔하지만, 오랜만에 본 미국이 미국다운 연설이었고, 패권국의 책임을 피하지 않은, 가장 솔찍하고 강력한 연설이었다.
[트루스포럼 9월 22일 월요모임] 9월 22일(월) 저녁, 트루스포럼 월요모임은 CGV 강변에서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2>를 단체 관람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착순으로 모집 된 30여분께서 함께해 주셨으며 관람 후에 나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쉽게도 현장이 복잡한 관계로 모두가 함께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다음 월요모임에서 꼭 다시 뵙길 기대합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트루스포럼 사무국
As history warns us, democracies seldom collapse overnight. They often rot from within – through legislative manipulation, judicial suppression, media control, and systematic erosion of civil liberties. Shockingly, South Korea's Democratic Party (DPK), under the leadership of President Lee Jae-myung, is walking a disturbingly similar path –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ust pay attention before it's too late. "CHINA LEE" is a satirical label used by conservative Koreans that mocks Lee Jae-myung's pro-China orientation. The chant "CHINA LEE, STOP THE STEAL" first surfaced at a rally held at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9월 22일(월) 월요모임은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2> 단체 관람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관람은 선착순 30명만 신청 가능하니, 꼭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모집 인원: 선착순 30명 등록 링크: bit.ly/4pMoM70 (인원 마감 시 신청 링크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신청자 분들께는 확인 문자를 발송해 드립니다. 일시: 2025년 9월 22일(월) 오후 7시 장소: CGV 강변 6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테크노마트 10층) 등록링크
보수주의 청년단체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미국 청년 보수주의 논객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서울대 자하연 앞에 추모공간을 마련하고 연세대·고려대 등 전국 주요 대학가에 추모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루스포럼은 이번 추모공간 설치가 “찰리 커크가 생전에 강조한 자유 언론과 표현의 자유의 가치를 한국 대학가에서 함께 공유하고 그의 뜻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찰리 커크는 터닝포인트USA(Turning Point USA) 설립자로, 미국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보수주의·언론 자유 운동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진행된 ‘아메리칸 컴백 투어(American Comeback Tour)’ 연설 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는 “찰리 커크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시대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며 “대학이야말로 다양한 목소리가 존중되는 공론장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재명 정권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를 구속하며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다”며 “찰리 커크의 죽음을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9월 15일(월) 저녁에도 트루스포럼 월요모임이 진행됩니다. 이번 모임은 김은구 대표의 워싱턴 일정으로 인해, 서울대 트루스포럼 학생대표인 김민섭 청년이 인도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토론 주제 <5.18은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모임에서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글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truthherald.kr/news/article.html?no=31999 truthherald.kr/news/article.html?no=32002 토론 후에는, 캠퍼스 청년들을 믿음으로 도전하고 깨우고 간 찰리 커크를 기리기 위해, 추모 포스터를 함께 부착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트루스포럼 청년들도 그 뜻을 기억하며 함께 추모하고자 합니다. 모임 전후로는 편안한 교제와 따뜻한 나눔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5년 9월 15일(월) 오후 7시 장소: 서울대 트루스포럼 센터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8)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시는 길>
미국을 깨워낸 그 뜻은, 결코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손현보 목사님 구속. 초등학생 유괴 미수범은 불구속. 손목사님을 구속한 판사는 8년 전, 북한을 찬양한 국가보안법 위반자들 12명에 대해 전원 집행유예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 이제 쓰레기라는 소리도 아깝습니다. 재활용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법관이 50억을 받고도 아직까지 아무런 처벌도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부패한 판사들, 사회주의 이념에 경도된 판사들, 때가 되면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반드시 함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