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출처 : 5.18은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I https://truthforum.kr/forum/231 5.18은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지난 2020년 12월 9일, 국회는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의 사실을 유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법은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전제하고 있다. 그런데 5·18은 과연 의심할 여지가 없는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여기에 의문을 갖는 모든 사람을 처벌하는 것이 이 법의 정신인가? 지금 이 글도 처벌의 대상인가? 5·18 당시 표병관 씨는 아버지에게 지령을 받았다. '혁명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대전으로 가서 경찰곤봉을 사용해 운동권 대학생을 피투성이가 되도록 폭행해라. 죽어도 좋다.'는 것이었다. 표씨는 아버지의 지령을 받고 주저했다. 목적을 위한 수단은 그 어떤 것도 정당하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늘 수긍해 왔지만 막상 임무가 주어진 상황에서 그 말이 괴물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표씨의 부친은 남로당 활동을 했고 대구폭동 주동자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극적으로 집행을 면하고 출옥했다.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3/17 월요모임은 <탄핵각하 이후 싸워야 할 역사전쟁, 제주4.3> 이라는 주제로,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합니다. 모든 청년분들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참석해 주세요. 주제: <탄핵 각하 이후 싸워야 할 역사전쟁, 제주 4.3> 강사: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일시: 2025년 3월 10일 (월) 오후 7시 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오시는 길>
헌법재판 청년평가단 기자회견 탄핵각하! 탄핵기각! 헌법재판소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5.03.10. 국회 소통관 트루스포럼 / 헌법재판 청년평가단 현재 대한민국은 비상사태입니다 정상적인 국가상태가 아닙니다. 민의를 대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국회가 거대야당에 의해 반헌법적 독재기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취임 전부터 대통령 퇴진을 외치더니 급기야 장관, 검사, 감사원장, 심지어 대통령마저 탄핵하고, 예산삭감으로 행정부기능을 마비시키고, 내란몰이로 행정부의 수사권마저도 휘두르고 있습니다. 거대야당에는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가 20여명에 이릅니다. 심지어 국회측 소추대리인 정청래 국회법사위원장은 대학시절 주체사상에 빠져서, 미국 대사관저에 들어가 사제 폭탄을 터뜨리고 방화를시도했던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유린한 인물입니다. 대통령이 북한, 중국, 러시아와 잘 지내지 않는다고 탄핵소추안 서두에 넣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들은 탄핵소추와 예산승인권을 무기로 정부를 무력화했습니다. 일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이들과 은밀하게 협력한 정황이 있고, 헌법재판의 위상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제는 카톡을 검열하고 신문광고주를 압박하는 등 헌법상 기본권마저 유린
당연한 결론입니다. 탄핵각하 또는 기각과 민주당 해산까지 나아가 합니다.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2025년 3월 10일 월요모임은 청년모임으로 트루스포럼 워싱턴 방문 후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일시: 2025년 3월 10일 (월) 오후 7시 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모든 청년분들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참석해 주세요. <오시는 길> *트루스서포터즈 천만클럽 모집 안내 트루스포럼이 월 천만원 운영비 확보를 목표로 월 1만원 정기후원자 천명을 모집합니다! 대학/청년들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최초의 보수주의 청년조직 트루스포럼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일시후원 : 농협 301-02-18-2222-81 트루스포럼 *정기후원 신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후원신청
아이와 함께 3.1절 광화문 연설을 가는 길에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서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워싱턴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중요한 날이라 광화문 분들께 인사드리고, 워싱턴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 드리려고 했는데 계획이 어그러지게 됐네요... 본의 아니게 광화문 집회를 준비하시는 대국본 분들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 8년간 광화문을 지켜오신 대국본에 감사드립니다. 집회 장소를 확보하는 것도 전쟁입니다. 좌파들은 광화문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집회 신고 자체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런 방해를 이겨내고 집회를 지난 8년간 이어 오신 것은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최근 광화문의 대국본과 여의도의 세이브코리아를 대립하는 구도로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트루스포럼 이진수 부회장이 세이브코리아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또 이번 워싱턴 CPAC에서 세이브코리아 깃발이 노출된 것을 두고 트루스포럼이 세이브코리아에 '붙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트루스포럼의 입장을 정리한 글을 공지하기도 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기본적으로 모든 애국단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화문 연설은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 워싱턴 특별 세미나 안내] 주제 -Subversion Threats to the Republic of Korea: Anti-state Forces, North Korea, and the Chinese Communist Party (대한민국 체제 전복 위협: 반국가세력, 북한, 그리고 중국 공산당) 일시: 2025.02.25 (화) 장소: Victims of Communism Museum, 2nd floor Conference Room 주최: Truth Forum <프로그램> 10:00 a.m. Registration 10:15 a.m. Welcome Remarks (VOC CEO, Tara O, Lee Jin-soo) 10:30 a.m. Panel presentation and Q&A -Moderator: Dr. Nicholas Eberstadt, AEI -Dr. Tara O, VOC Academic Council: Martial Law and the Impeachment Crisis -David Kim, Truth Forum: Anti-state/pro-NK/pro-CCP forces in South Korea -Gordon Chang
오늘 CPAC Breakout session : Korea at a crossroads : Prosperity in Peril 에서 한국의 위기상황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KCPAC) 많은 미국인들이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에 깜짝 놀랐고, 분노하고 안타까워하며 저희를 오히려 찾아와 주었습니다. 나도 같이 싸워주겠다고 열을 올리신 76세의 할아버지, 미국도 똑같은 일를 겪었다며 눈물을 흘리며 안아주신 분들, 오늘부터 기도노트에 적고 매일 함께 기도하겠다고 약속하신 분, 대한민국의 무너지는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오열하신 6.25참전용사 할아버지, 어떻게든 주변에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또 도와줄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해주신 분들, 다시 찾아와 힘내라며 진실을 알리려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초콜릿과 선물을 가져와 축복해주신 할머니 등등 그리고 모두 한결같이 GOD bless you, 진실은 이긴다고 함께 파이팅을 외쳐주었습니다. go together, fight! fight! fight! 감사합니다. 그리고…#마지막 사진 뭐하시나요, 엠비씌 ㅡ ? 2025.2.21(금) @CPAC,USA/ 트포해니
지난 서울대학교 학생들 탄핵반대 시국선언. 서울대 역사 속에서 아크로가 태극기와 성조기로 덮힌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겁니다. 새로운 역사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