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나의 빛, 서울대 모토에 담긴 진리의 의미 - Jesus is my light 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 서울대학교의 모토다. 2017년, 트루스포럼을 시작하며 최초로 붙인 대자보에 Veritas lux mea를 인용했다. 거짓 선동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잠식하던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서울대학교가 진리에 바탕을 두고 이를 극복해 내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은 것이었다. 그리고 이를 The truth is my light로 번역했다. 당시 나라를 뒤흔든 일방적인 선동에 위기감을 느낀 많은 분들이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주셨다. 그 힘으로 지금까지 트루스포럼을 이끌어 올 수 있었다. 하지만 공격도 적지 않았다. 해당 대자보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들도 많았는데, 정말 서울대생이 쓴 것이 맞느냐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서울대 선배라고 자신을 소개한 어떤 이는 Veritas는 추상명사이기 때문에 Truth is my light로 번역하는 것이 맞다며 심한 핀잔을 주기도 했다. 필자가 Veritas lux mea를 The truth is my light로 번역한 것은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동성애, 회복과 부흥을 기대하며 베리타스포럼 2016년 9월 28일 김은구(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박사과정) 1. 들어가며 동성애 이슈는 다음 세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영적 시금석입니다. 유럽 교회처럼 쇠퇴할 것인지, 아니면 세계적인 흐름을 극복하고 세계선교를 이끌어가는 축복의 통로로 계속 쓰임 받을 것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국가들과 미국은 1990년대에 발표된 동성애의 선천성을 지지하는 과학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친동성애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했습니다. 신학계도 이를 근거로 친동성애적 성경해석을 활발히 진행했습니다. 영적차원에서 볼 때 유럽교회의 몰락과 현재 미국의 위기는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감사한 것은, 유럽과 미국의 신앙인들이 이미 이 싸움에 관해 많은 피를 흘리며 싸웠고, 우리는 그들이 쌓아 둔 기반 위에 서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2000년대 이후 동성애의 선천성을 부정하는 새롭게 발표된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기반으로 친동성애 운동의 세계적 흐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전략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사명입니다. 2. 발제에 대한 토론 김승규 변호사님, 차별금지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을 중심으로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 제정 추진 반대에 대한 학생 기자회견 2016.10.05일, 서울대 28동 102호에서 5:30분 김은구, 서울법대 박사과정 어떤 규정이 규범력을 얻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동성애를 인권으로 주장하시는 분들은 우리사회에 이러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리하게 의제하려 합니다. 또는 일반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은밀하게 규정화 과정을 진행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성적지향’ 이 차별금지사유에 들어간 것도 ‘성적지향’ 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당시 대다수 국회의원과 국민을 묵시적으로 기망하여 얻어낸 결과입니다.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의 추진 과정을 돌아 보며 심각하게 우려되는 점은, 이 가이드라인안이 학내 규범으로서 지녀야 할 절차적 정당성에도 심각한 흠결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합의가 제대로 성립되지도 않은 내용들을 은근슬쩍 규범화하고, 이를 학내에 강제하고, 또 그러한 분위기를 사회 일반에 전파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엿보이기 때문입니다. 1990년대 동성애의 선천성을 지지하던 과학연구들로 인해 유럽과 미국에서 친동성애 정책이 실행되었지만, 2000년대 이후 당시 연구결과들이 대부분 부
서울대학교 학생처와 인권센터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규정하는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남녀구분과 가족개념을 해체하는 것입니다. 최근 서울대학교 다양성 위원회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서울대 인권헌장에 대한 미래세대 인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설문조사는 인권헌장을 사실상 홍보하는 내용이었고, 인권헌장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강력한 반대의견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부생들이 인권헌장 추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는 것은 생물학적 남녀구분과 가족제도의 근본적인 변화를 야기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모든 성해방을 정당화하는 것이고 '성'에 관한 우리의 윤리기준을 본질적으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권헌장의 위험성과 문제점을 알게된다면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결코 수용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오세정 총장은 해당 설문에 근거하여 공론화를 배제한 채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등을 포함한 인권선언문 발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총장은 지난 29일, 인권헌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교수들과의
원본출처: https://truthforumkr.wixsite.com/website-1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동성애 인식 조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규정하는 차별금지법안은 개인의 종교와 사상,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이러한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고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를 지지하는 트루패밀리 (True-Family)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후보님들께 트루패밀리 운동에 대한 입장을 문의드립니다. 후보님들의 회신여부와 회신내용은 동성애인식조사.com > 회신현황 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후보님들께서는 아래 버튼을 클릭해 주시고 본 질의에 대한 답변을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보자가 아닌 분들의 허위응답은 트루스포럼의 조사업무를 방해하는 것으로서 업무방해의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후보님들께서 입력해 주신 답변은 선거사무소에 직접 확인한 후 공개하겠습니다. 후보님의 답변 내용은 향후 후보님의 정치활동 모니터링에 지속적으로 참고할 예정이오니 신중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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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https://truthforum.kr/forum/36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오늘 오전 서울대본부 학생처와 인권센터에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고 성명서와 관련자료를 전달했습니다. 진인서가 진행한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국민서명"(서울대인권헌장 반대서명)에는 현재까지 5316명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서울대재학생 : 181명, 서울대교수 : 23명, 서울대교직원 : 11명, 서울대동문 : 403명, 학부모등 서울대 관계인 : 252명, 일반국인 : 4446명) 진인서는 오늘 성명서와 함께 서명 내역을 본부 학생처와 인권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중간고사기간이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으로 바쁜 중에도 함께 수고해 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진인서는 서울대트루스포럼이 서울대 인권헌장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다른 서울대 재학생들과 함께 한시적으로 구성한 조직입니다. [이 게시물은 TruthForum님에 의해 2020-10-28 18:44:31 대자보/성명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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