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8월 첫날이네요!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각자의 삶과 속한 공동체에게 어떤 새 일들이 일어날지 더 뜨겁게 기대하는 8월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인 8월 4일 저녁에도 동일하게 <청년 발제와 토론>으로 트루스포럼 월요모임이 진행됩니다. 청년들이 각자의 삶에서 지나온 시간들을 자세히 나누며 그 속에서 어떤 성장이 있었는지 나누는 귀한 시간을 준비 중입니다. 어떤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할지 궁금하시다면 현장에서 함께해 주세요! 모임 전후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교제하는 나눔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을 응원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25년 8월 4일(월) 오후 7시 장소: 서울대 트루스포럼 센터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8) <오시는 길>
[로렌스 리포트] 미국과 대한민국, 일본의 좌파 및 친북 성향의 학자들과 단체들, 그리고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참여할 예정인 이른바 ‘학술회의’가 2025년 9월 미국 워싱턴 D.C.와 펜실베이니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겉으로는 학술적 교류를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미 의회와 국무부를 대상으로 하는 조직적인 로비 활동이 포함된 정치적 행사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행사의 워싱턴 D.C. 로비 워크숍은 NAKA(재미한인전국연합회)의 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그러나 ‘재미한인전국연합회’라는 이름과는 달리, 이 단체는 과거 ‘6.15 위원회’로 알려진 공개적인 친북단체 출신 인사들이 운영하는 명백한 친북 전위 조직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한국, 일본의 좌파에서 극좌에 이르는 학자들과 친북 단체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Women Cross DMZ 및 Korea Peace Now 등 이미 친북 성향이 널리 알려진 단체들이 이번 행사를 주도하고 있으며, 일부 ‘주류’ 학술기관과 후원단체들이 자금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냅니다. 문제는 이 회의가 스스로를 ‘학
둘 중 하나는 거짓말. 오해라는 말로 쉴드가 될까? 이재명은 15%를 어떻게든 지키라고 지침을 줬을 거고, 실무진은 사실상 나라를 거덜내며 형식적인 15% 급하게 맞춘 것으로 보인다. 트랙터 부대의 활약을 기대한다.
트럼프의 이재명 당선 축하는 형식적인 표현으로 '거리를 두는' 뉘앙스라는 챗지피티의 해석을 공유한다. 이것이 막연한 기대 일지는 몰라도,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이 지금 남은 희망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미국은 그냥 움직이지 않는다. 우리가 더욱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다. ------ 아래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관세협상을 하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이야. 이 글에서 I would also like to congratulate the new President on his Electoral Success. 어떤 뉘앙스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해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s agreed to a Full and Complete Trade Deal with the Republic of Korea. The Deal is that South Korea will give to the United States $350 Billion Dollars for Investments owned and controlled by the United States, and selected b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15%라는 숫자가 주는 상징성이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사실상 한국에 미치게될 손해가 적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이재명의 당선을 축하했다는 점에서 불길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트럼프는 부정선거 논란에 적극적인 인물이다. 이를 통해 미국인들의 마음을 샀고, 다시 대권을 잡았다. 문제는 트럼프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논란을 알면서, 이것을 이재명과 협상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덮는 선에서 타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극단적인 기회주의자의 면모를 보여 온 이재명도 그렇게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표면적으로는 트럼프와 이재명이 협력하는 모양새가 나온다. 이렇게 될 경우 대한민국 보수진영은 많이 어려운 시간을 지나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계속 목소리를 높이고, 트럼프의 미국이 근본적인 문제해결로 나아가도록 설득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몫이다. * 댓글을 확인하다가 발견한 내용을 추가한다. 조선일보의 번역은 명백한 오역이다.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올린 원문에는 분명히 America will not be charged a Tariff. 이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현장입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진리를 붙들고 살아가는 소중한 분들이 함께 모여 삶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남침 유도설> <산청 수해복구 후기>로 청년발표가 진행되었고, 제주4.3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리를 따라 작은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기는 청년 공동체입니다! 다음 모임에도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
프레드 플라이츠 부소장님. CPAC에서 뵈었고, 서울 오셨을 때 따로 인사드렸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직언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어느덧 7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 7월 28일(월) 저녁에는 청년 발제와 토론으로 월요모임이 진행됩니다. 이번 주, 청년들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할지 궁금하시다면 현장에서 함께해 주세요! 모임 전후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교제하는 나눔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을 응원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25년 7월 28일(월) 오후 7시 장소: 서울대 트루스포럼 센터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8)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시는 길>
자유대학 친구들이 CHINA LEE 라는 워딩을 사용하기 시작했네요. NOT MY PRESIDENT 가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는 민주당의 워딩이라 서울대 정문 집회처럼 CHINA LEE 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울대 집회에서 사용한 문구가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을 가장 간명하게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CHINA LEE STOP THE STEAL 중국의 대리인 이재명 정권의 실상이 국제사회에 더욱 널리 전파되길 바랍니다.
트루스포럼 청년들이 경남 산청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지난 주 권영해 장관님과 함께 진행한 국토대장정에서 경남 산청의 청현교회 목사님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정말 끈끈하게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3박 4일의 여정이 너무 짧아 아쉬웠다고 하네요. 그런데 복귀하는 날 청현교회 분들께 수해 소식을 전해 듣고 가슴이 무거웠습니다. 청현교회 목사님께서 복귀하시는 길에 휴게소에서 사고까지 당하셔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으셨다고 합니다. 트루스포럼 청년들과 국토대장정의 동지들, 그리고 IM선교회랑 대학교회 친구들을 중심으로 수해복구 현장에 내려가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수해로 고통당하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분들께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두 함께 모색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운 날 수고하는 대견한 청년들, 뜨겁게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