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과 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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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칼럼] 홀리원코리아 <민주시민교육 길잡이> 발간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바라보다"

1.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반격은 이제부터 Time to Fight Back 민주와 평화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민과 북한 주민의 생명권을 북한의 김씨 일가 및 그 추종세력 보다 후순위에 두었던 악몽 같던 이전 행정부가 지나갔다. 그리고 그 행정부의 이념 및 정신을 유지, 계승, 발전시켜 이 나라를 지상 지옥으로 만들진 않을까하는 불안함을 선사하던 후보자를 제치고 기적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기쁨에 마냥 취해 있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보다 차가운 이성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대한민국 헌법이 제시하고 있는 국가 공동체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이 자유민주 공화정 및 평화통일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제 무너진 법치와 시장의 질서를 회복하고 각종 악법을 막아서는 성숙한 도덕의 개혁을 통해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런면에서 주어진 정권교체의 중요한 의미 중 하나는 바로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자유민주주의자 또는 보수주의자의 ‘반격의 신호’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단순히 정권교체에 만족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참된 민주주의 교육에 힘써야 한다. 그런데 이보다 완벽한 역사의 퍼즐이 있을까? 앞서 언급한 윤석

[초대] 홀리원코리아 설립 9년 감사 행사 Thanks-Gathering: A Celebration of Gratitude

홀리원코리아 Thanks-Gathering: A Celebration of Gratitude 홀리원코리아 설립 9주년 기념 <민주시민교육 길잡이> 출판기념회 후원 감사 행사 열어 23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하우징랩 1층에서

홀리원코리아가 설립 9년 차를 맞아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홀리원코리아는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연구개발 및 제공”하는 행정안전부 소속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본 행사는 23일 목요일 저녁 7에서 9시까지 서울 하우징랩 1층(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 183)에서 열린다. 단체에서 발송한 초대장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출간된 <민주시민교육 길잡이> 출판기념회와 후원 감사를 겸하는 자리다. 참석 신청(신청 링크: https://forms.gle/4J9Naf3kNwEPSaJ5A)한 인원에게는 추후 모바일 입장권을 배부한다. 본 행사 참석자들은 이날 자신이 속한 단체를 소개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22일(수)까지 도착한 택배(주소: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50, 616호)에 한해 개별 단체의 활동과 사역을 홍보할 수 있는 소개 리플렛, 브로슈어 등을 당일 행사장소에 비치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010-9344-6773(한서영 사무국장)으로 후원은 국민794037-04-006129(이경아, 홀리원코리아)로

“대통령과 같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일한국의 리더가 되고 싶어요.”

기독 대안학교 윌버포스 크리스천 스쿨, 개교 이래 첫 표창 수여

원종찬 학생(윌버포스 크리스천 스쿨 중등과정 6학년 재학), 개교 이래 첫 교내 표창장 수상 6월 9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기독 대안학교 윌버포스 크리스천 스쿨(Wilberforce Christian School, 이하 ‘WCS’)의 목요 정기 채플 시간인 True Worship에서는 이태희 교장(그안에진리교회 담임, WCS 교장)의 설교에 앞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성경으로 세상을 보고 기도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모토로 지난해 9월에 개교한 WCS에서 개교 이래 첫 교내 표창장을 수여한 것이다. 해당 표창장 수상자는 현재 WCS 중등 과정 6학년에 재학 중인 원종찬 학생이다. 지하철 자리를 양보하고 대화를 나눴던 승객이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학교로 연락 학교측에서 원종찬 군에게 표창을 수여한 배경은 이 학생이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덕을 세운 일 때문이었다. 지난 5월 18일 오후 신분당선 지하철에 앉아서 이동 중이던 원종찬 군이 당시 열차 내에 서 있던 한 장년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이때 자리를 양보 받은 승객은 어린 학생이 보인 예의 바른 말과 행동에 놀랐고, 계속해서 지하철 안에서 사뭇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이날 함께

2022년 윌버포스 아카데미 봄학기 개강

통일한국을 재건할 다음세대와 부모를 위한 2022년 윌버포스 아카데미 봄학기 개강 3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 서초동 그안에진리교회에서 열려

2022년 윌버포스 아카데미 봄학기 개강 그안에진리교회(이태희 담임목사) 윌버포스 아카데미(Wilberforce Academy, 이하 ‘아카데미’)가 26일 ‘2022년 윌버포스 아카데미 봄학기’를 개강한다. 아카데미는 5월 14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초동에 소재한 그안에진리교회에서 열린다. 아카데미의 정원은 지난 2월에 조기 마감되었다. 아카데미는 지난 2020년 하반기와 동일하게 성인-유스(청소년)-주니어(초등)-키즈별 맞춤형 세계관 강의를 제공한다. 첫주에 진행하는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 윌버포스 크리스천 스쿨 교장)의 세계관 강의를 필두로 매주 다양한 분야의 주강사진이 나선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한 통일한국 재건 세대를 일으킬 것 이태희 목사는 “윌버포스 아카데미의 중요한 시대적 사명이 통일한국, 선교한국, 그리고 다음세대”라며 “앞으로 반드시 이뤄지게 될 통일세대와 선교한국의 사명을 감당할 다음세대를 양육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모두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교회가 이와 같이 성경적 세계관으로 다음세대의 관점을 교육하여, 궁극적으로 이 나라를 향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