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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트루스포럼 하와이 트레이닝 모집안내

제3회 트루스포럼 하와이 트레이닝 참가신청 일시 : 2025년 8월25일~30일 신청 대상 : 보수주의와 이승만 대통령의 발자취를 배우고 싶은 2040 대학생 및 청년 신청기한 : 7월 24일(목) 참가자발표 : 7월 26일(토) 트루스포럼 하와이 트레이닝은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기독교 보수주의를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는 교육/연수 프로그램입니다. 하와이 유적지 방문 및 관광과 함께 건국전쟁의 출연자이고 공동제작자인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의 강연과 청년들의 발표, 집회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현지 숙박과 공용 차량은 트루스포럼이 제공합니다. 참가자들은 왕복항공권과 현지에서 사용할 개인경비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트루스포럼 하와이 트레이닝은 가급적 참가자의 개인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종 선발 인원은 약 20명 내외입니다. 기존 트루스포럼 활동 참여자 및 향후 활동 예정자에게 선발 우선권이 부여됩니다. ※ 현지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참가자 발표일 이후 개별 공지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준비하는 이번

[TF시평] 대선에 관한 트럼프 정부의 공식적인 메시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선에 관한 트럼프 정부의 공식적인 메시지가 처음으로 나왔다. 사실 MEMRI를 비롯해서 CPAC을 통해 연결된 미국 보수진영 인사들과 함께, 이번 대선에 관해 중국의 침투를 경고하는 메시지를 줄 것을 기대하며 나름대로 애를 썼다. 국제감시단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번 메시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조금 실망스럽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을 이해하지 못할 것은 아니다. 트럼프1기는 베네수엘라의 후안 과이도를 전폭적으로 지지했지만, 결국 마두로가 다시 집권했다. 이런 트라우마를 고려한다면, 이해하지 못할 바가 아니다.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보도를 준비하고 있고, 뉴트 깅리치도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뉴트 깅리치는 얼마전 한국을 방문하고 나서, 설령 민주당이 집권해도 한미동맹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 그래서 문제제기를 했고, 감사하게도 그 뜻이 그에게 전달됐고, 그런 발언이 민주당의 심각한 문제점을 가릴 수 있다는 점을 수용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로렌스펙, 닉에버스타트, MEMRI가 함께 애써주셨다. 깊이 감사드린다. 글을 쓰는 사이, 미국 국방부장관이, 미국과는 안보 중국과는 경제를 함께하겠다는 아시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