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이스라엘 정보기관 출신의 Yigal Carmon 대표가 대한민국의 조기대선에 관한 경고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내일 결정된다 – 자유국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공산 중국의 위성국이 될 것인가" 2025년 총선을 하루 앞둔 6월 3일, 이스라엘 정보장교 출신으로 중동미디어연구소(MEMRI) 소장을 맡고 있는 야이갈 카르몬(Yigal Carmon)이 대한민국 선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카르몬은 “내일 치러지는 총선은 대한민국이 자유국가로 존속할지, 아니면 공산 중국의 영향력 아래 놓일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치 경력 전반에 걸쳐 친북‧친중 노선을 유지해왔다”며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 후보는 북한 정권과 중국 정부의 이해관계에 지속적으로 부합하는 행보를 보여 왔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Global Times)*는 이재명을 ‘중국의 친구’로 표현하며 그의 당선을 기대하는 보도를 내보낸 바 있다. 카르몬은 “베이징은 이재명의 승리를 원하고 있으며, 그의 친중 성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한미동맹에도 중대한 리스크가 된다”고 경고했다. 야
개표장 현장관람을 신청해 주세요! 개표장 현장관람은 개표참관인과는 다릅니다. 멀리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화질 카메라가 있다면 현장 상황을 정밀하게 모니터 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지역선관위에 전화하셔서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관악구는 15명 정도의 개표장 현장관람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ex)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 : 02 874 4546 | 개표장 : 서울대학교 체육관
피터 헤그세스 미국방부 장관이 중국의 임박한 위협을 경고하며 아시아 국가들의 대중국 경제의존성을 비판했다. 그리고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직접적으로 대한민국 선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이번 대선에 관해 트럼프 행정부의 직접적인 메시지가 없는 것을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다. 트럼프1기는 마두로를 견제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의 후안 과이도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하지만 결국 마두로가 당선됐다. 이런 트라우마를 생각하면 미국의 미온적인 대응을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다. 미국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극좌성향의 노무현도 한미FTA를 체결하고 미국의 긍정적인 역할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이재명이 당선된다면, 그가 친중행보를 버리고 미국과 함께할 수 있을까? 극단적인 기회주의 성향을 고려한다면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약점 한두개 잡고 협박한다면 바로 돌아설 위인이다. 미국 입장에선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말 잘 듣는 체스말 하나를 얻는 기회가 될지도. 다만, 노무현 정권이 대한민국에 극심한 이념적 혼란과 상처를 남겼듯이, 대한민국 내
이재명으로 이미 기표된 사전투표용지가 투표인에게 제공됐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증거보존을 요청했다. 하지만 선관위는 경찰관을 배제한체 해당 표를 무효표 처리했다.
중국에서 진행되는 장기이식에 제공되는 대다수의 장기는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에게서 적출된 것이다. 그 모습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들이 이어진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저항했다. 며칠 만에 조건이 맞는 장기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공급원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중국공산당의 만행을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침묵한다면, 지금의 대한민국 또한 지금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길 바란다. / 제5회 락스퍼영화제에서
대리투표를 목격했다는 포스팅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liescon&no=4131020&page=2
MEMRI는 전직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출신의 정보장교 Yigal Carmon이 설립한 연구소로서 이스라엘과 워싱턴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최근 MEMRI와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에 직접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연구소가 한국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트루스포럼은 앞으로 MEMRI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기성언론이 왜곡하고 있는 한국 정확한 상황을 보다 자세하게 워싱턴과 이스라엘에 알리도록 힘쓰겠습니다. 아래는 MEMRI가 최근 한국에 관해 발행한 리포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redirect?event=backstage_event&redir_token=QUFFLUhqbDhMYWx0Sy1yYkIyb0FiTU1DczFMMnhLeDFZQXxBQ3Jtc0trRnNiMmxuRzMyUjhhVUh6MmgxQzloWk1wazJ4Y2F3NzVJNnhtdVBMdklLREc5dDMxMm5wdmdDT2NFUDdndFlDZ2FsUlVIb0VGUnBnUzdRWi13bHQ1LUdzMjVnSmctc1JyTHVsMzlFMXQ2ZTZyOC1ycw&q=https%3A%2F%2Fwww.memri.
선관위의 이런 자의적인 만행들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합니다. 출처 : 국대떡복이 김상현 대표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thxduGVY_fY3TL9cPoyIQA/community?lb=UgkxzA_huuYz--3NTEz2g7TH7fLgFmT5HB-v
이미 부정선거다. 선관위의 자의적인 유권해석.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 투표장 편하게 가시도록 하는게 금품의 제공인가!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 ①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7. 1. 13., 1997. 11. 14., 2000. 2. 16., 2004. 3. 12., 2009. 2. 12., 2010. 1. 25., 2011. 7. 28., 2012. 2. 29., 2014. 1. 17., 2014. 2. 13., 2014. 5. 14.> 1. 투표를 하게 하거나 하지 아니하게 하거나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선거인(선거인명부 또는 재외선거인명부등을 작성하기 전에는 그 선거인명부 또는 재외선거인명부등에 오를 자격이 있는 사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 또는 다른 정당이나 후보자(예비후보자를 포함한다)의 선거사무장ㆍ선거연락소장ㆍ선거사무원ㆍ회계책임자ㆍ연설원(제79조제1항ㆍ제2항에 따라 연설ㆍ대담을 하는 사람과 제81조제1항ㆍ제82조제1항 또는 제82조의2제1항ㆍ제2항에 따라 대담ㆍ토론을 하는 사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
부정선거 논란은 거시적으로 미중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체제 전쟁의 일환이다. 이번 조기대선에서 선거제도 관한 개선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지만, 한국 상황에 대한 미국 내부의 관심과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미국도 같은 싸움을 싸웠다. 그리고 이겼다. 그 싸움을 바닥부터 싸워오신 분들과 함께, 한미동맹은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갈 것이다. - 코리아나 호텔에서, 그랜트 뉴셤, 존밀스 대령, 모스탄 대사, 김재학 목사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