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탄핵 기각! - 다만, 우원식 의장의 월권을 정당화한 것은 부당합니다.
2010.03.26일, 천안함 장병들 잊지 않겠습니다. 2025.03.26일, 타락한 사법부의 만행 또한 잊지 않겠습니다.
mbc가 방송국은 맞나 싶네요. 주사파 민노총이 장악한 운동권 선동매체입니다. 한국 부스, 트루스포럼 청년들이 담당했고 모든 부스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고 활발한 곳이었습니다. 행사 때문에 비운 시간에 저렇게 악의적으로 편집을 하네요. 한국 부정선거 세션도 큰 성황을 이뤘습니다. mbc 선동 보도 링크 공유합니다. https://youtu.be/BkHjCARF3to?si=iJ-Lk...
[성명서] CPAC, Save Korea 논란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트루스포럼은 광화문 대국본, 여의도 세이브코리아를 비롯한 모든 애국 단체와 협력하고 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워싱턴 CPAC 방문은 트루스포럼이 독자적으로 추진한 것이고, 이후 KCPAC과 협력하며 진행되었습니다. 트루스포럼 청년들은 지난 3일간 KCPAC 부스에서 한국의 위기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렸고, 이를 통해 21일 독립적으로 진행된 한국세션은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2025 CPAC 마지막 날, 고든 창 박사님의 세션에서 CPAC에 방문한 한국팀을 언급하셨습니다. 카메라가 트루스포럼 친구들을 비추는 순간, 이들은 가지고 있던 Save Korea 깃발과 성조기를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든 창 박사님이 직접 Save Korea를 언급하며 응원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현실을 더욱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와 관련하여 광화문 대국본과 여의도 Save Korea을 구분하며 논란이 일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1. 트루스포럼의 2025 CPAC 방문은 SAVE KOREA 팀과 공식적인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3/24 월요모임은 청년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합니다. 주제: <미국-한국의 삼권분립 비교와 입법부/사법부/행정부 파고들기> 얼마 남지 않은 탄핵심판을 앞두고 청년들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센터 모임 후에는 제주 4.3 대자보와 트루스포럼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러 갑니다! 일시: 3월 24일 (월) 저녁 7시 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대상: 모든 청년분들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참석해 주세요! <오시는 길>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3/17 월요모임은 <탄핵각하 이후 싸워야 할 역사전쟁, 제주4.3> 이라는 주제로,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합니다. 모든 청년분들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참석해 주세요. 주제: <탄핵 각하 이후 싸워야 할 역사전쟁, 제주 4.3> 강사: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일시: 2025년 3월 10일 (월) 오후 7시 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오시는 길>
당연한 결론입니다. 탄핵각하 또는 기각과 민주당 해산까지 나아가 합니다.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2025년 3월 10일 월요모임은 청년모임으로 트루스포럼 워싱턴 방문 후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일시: 2025년 3월 10일 (월) 오후 7시 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모든 청년분들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참석해 주세요. <오시는 길> *트루스서포터즈 천만클럽 모집 안내 트루스포럼이 월 천만원 운영비 확보를 목표로 월 1만원 정기후원자 천명을 모집합니다! 대학/청년들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최초의 보수주의 청년조직 트루스포럼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일시후원 : 농협 301-02-18-2222-81 트루스포럼 *정기후원 신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후원신청
아이와 함께 3.1절 광화문 연설을 가는 길에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서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워싱턴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중요한 날이라 광화문 분들께 인사드리고, 워싱턴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 드리려고 했는데 계획이 어그러지게 됐네요... 본의 아니게 광화문 집회를 준비하시는 대국본 분들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 8년간 광화문을 지켜오신 대국본에 감사드립니다. 집회 장소를 확보하는 것도 전쟁입니다. 좌파들은 광화문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집회 신고 자체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런 방해를 이겨내고 집회를 지난 8년간 이어 오신 것은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최근 광화문의 대국본과 여의도의 세이브코리아를 대립하는 구도로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트루스포럼 이진수 부회장이 세이브코리아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또 이번 워싱턴 CPAC에서 세이브코리아 깃발이 노출된 것을 두고 트루스포럼이 세이브코리아에 '붙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트루스포럼의 입장을 정리한 글을 공지하기도 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기본적으로 모든 애국단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화문 연설은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