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나 목사님, 동성애자 친구들을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신 목사님의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김광찬 총장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박승춘 처장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노재봉 총리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이용구 회장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이상훈 장관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청년들을 사랑하신, 故 이동규 장로님을 기억합니다.
이경자 대표님, 나라를 위한 귀한 사랑과 헌신 기억하겠습니다.
오토 웜비어의 죽음을 애도합니다.